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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펫 패스

우리 아이를 찾은 분이 바로 연락할 수 있게.

목줄에 다는 작은 태그 하나면 돼요. 발견한 분이 그것을 찍으면 연락 경로가 열려요.

2026년 12월에 열립니다

이런 일이 생기면

놓치는 건 한순간이에요.

  • 가을 나무가 늘어선 아파트 단지 길에서 보호자가 목줄을 쥐고 앞서 걷는 소형견에게 손을 뻗고 있다

    산책 중 놓쳤을 때

  • 반쯤 열린 현관문 앞에서 웰시코기가 문지방에 앞발을 걸치고 바깥을 내다보고 있으며 바닥에 신발이 가지런히 놓여 있다

    문이 열려 있었을 때

  • 아무도 없는 낮의 거실에서 소형견이 창가 햇살이 드는 자리에 엎드려 현관 쪽을 바라보고 있다

    낯선 곳에 있을 때

어떻게 쓰나

세 단계예요.

  1. 01

    발견한 분이 태그를 찍습니다

    앱을 깔지 않아도 열립니다

  2. 02

    연락 경로가 열립니다

    보호자의 연락처를 그대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3. 03

    다시 만납니다

    주고받은 경로는 만난 뒤에 닫힙니다

무엇이 필요한가

거의 아무것도요.

앱 설치
필요하지 않아요
Carepet 기기
없어도 돼요
이용료
무료

열리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2026년 12월에 열립니다